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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실종, 사체 유기 가능성 높아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6-20 00:00:00 조회수 147

40대 직장인이 직장 동료와 숭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다 실종된 뒤 20여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남구 야음동에서 45살 나모씨가 회사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지금까지 20여일째 연락이 끊긴 상탭니다.

경찰은 나씨가 혼자 귀가하다 강도 피해를
당했거나 뺑소니 차량에 치여 누군가 사체를
유기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정확한
범죄 혐의가 없다며 아직 전단지 배포 등
공개 수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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