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오늘(6\/20) 오후
남구 지역 3곳에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쯤 남구 울산대공원 충혼탑
근처에서 산불이 발생한데 이어, 2시간여 뒤인
오후 3시쯤 문수국제양궁장 뒷편 2곳에서도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140여평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가까운 지역내에서 연쇄적으로
불이 난 점에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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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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