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내사단계에 있던
울산 항운노조 비리의혹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은 항운노조의 노조원 채용과 작업장 배치 등과 관련한 금품 수수와 공금횡령,납품
업자로부터의 리베이트 수수 등에 대해
광범위한 수사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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