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위원회가 오늘(6\/20) 발표한 성범죄 공개 대상자 가운데 울산 거주자는 9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9명 가운데는 청소년 강제추행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청소년 강간 3명, 성을
매수한 사람 2명 등입니다.
한편 울산시 5개 구.군 가운데 동구와 북구는 성매매 공개 대상자가 없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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