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IWC 울산회의 총회가 내일(6\/20)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7일 개막된 IWC 울산회의가 지금까지 워크숍과 과학위원회,실무위원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으며 내일부터 5일간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상업포경 재개를 위한
개정 관리제도를 비롯해
과학조사 포경과 고래관광 기준,
그리고 남대서양 고래보호구 신설 등의
주요 안건을 66개 회원국 투표로 결정합니다.
총회개최를 기념해 내일(6\/20) 오전
롯데호텔 총회장에서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과 각국 정부대표단 등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과 환영만찬이
열릴 예정입니다.\/TV
이와함께 오는 22일 오후 7시에는
문수축구경기장에서 IWC인의 날 행사가
열려 고래연 만들기 체험행사와 부채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