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9) 오후 5시 이후
중구 복산동 한 대형목욕탕 여탕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도난사건이
잇따라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남구 산산동 38살 김모씨등 7명이
도난신고를 해왔으며
피해자들이 사용한 사물함 문에
똑같은 손상흔적이 남아있는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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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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