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각 구군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도시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도로변 벽화의 새단장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북구청은
현대자동차 등 기업체 직원들의 출,퇴근길인
염포로, 양정동의 옹벽 130미터에 "꽃밭을 지나 쇠부리로 "라는 주제로 벽화를 꾸며
시민들이 즐길수 있는 시원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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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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