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경제성장이 이뤄지면
서비스 산업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경제 서비스화 과정을 거치게 되지만
울산은 서비스 산업의 비중이
여전히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2천3년
지역내 총생산 즉 GRDP를 기준으로
전국 7대 도시의 산업별 구성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서비스업 비중이 26.8%로
서울 84.7%, 부산 70.4%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으며
평균치인 58%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쳤습니다.
울산은 중화학공업의 발달로
제조업이 63.8%로 단연 높았고
사회간접자본이 8.8%, 농림수산과 광업은
0.6%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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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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