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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울산은)그린에너지 시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6-19 00:00:00 조회수 85

◀ANC▶
북구청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다섯번째로
태양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설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시 등 다른 자치단체는
아직 재생에너지 활용에 미온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솔라 시스템 설치를 마치는 북구청은
태양열로 데운 온수와 태양광 발전으로 얻은
전기를 쓸 수 있게 됩니다.

하루 20여톤의 온수가 생산되고 시간당
만5천kw의 전기가 만들어집니다.

◀S\/U▶이 시설이 완공되면 연간 2천여만원
정도의 연료비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2곳의 사회복지 시설에는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한번 쓴 물을 정화해 허드렛물 등으로 다시
한번 사용하는 중수도 시설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롯데 호텔에 설치됐습니다.

그러나 친환경 에너지가 아직까지는 높은
초기 투자 비용과 공간적 제약 때문에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2청사 신축에 들어가는 울산시는
태양열과 중수도 사용을 외면했습니다.

협소한 공간과 과도한 초기 투자 비용
때문입니다.

◀INT▶김병걸 청사관리담당\/울산시

그러나 교통의정서 발효와 에너지 수급 등을
고려할 때 신재생 에너지 확보에 행정관청이
앞장서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INT▶김덕룡 지역경제과장\/북구청

화석연료 사용에 대한 규제가 지금보다 더
강화되기 이전에 청정에너지 활용에 대한
울산시 차원의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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