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에서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19) 오후 5시를 기해
온산읍 화산리 대기측정소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31ppm에 도달함에 따라
울주군 온산읍 전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농도는 날이 어두워지면서 점차 낮아져
주의보는 두시간만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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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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