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래축제 개막-네트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6-17 00:00:00 조회수 91

◀ANC▶
제11회 울산고래 축제가 IWC 울산회의 기간에
맞춰 개막되면서, 고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고래 축제가 울산대공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개막식에 앞서 선사시대 울산의 고래잡이를
역사 고증을 통해 재연한 마당놀이가
공연됐습니다.

포경기지였던 장생포에서는 마을의 수호신과
동해바다 용신에게 주민들의 평온과 고래
축제의 번성을 비는 제사가 올려졌습니다.

◀INT▶ 심규화 울산고래축제 추진위원장

어린이들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 유산인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를 판화에 옮겨보고,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NT▶ 이승훈(10) "사랑스럽다"

올해 축제에는 그동안 논란이 돼오던 고래고기
판매장이 거의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IWC 울산회의가 열리면서 고래보호 분위기가
높은데다 반포경국가들과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기 위해섭니다.

◀S\/U▶ 이번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일요일까지 사흘동안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6\/17) 장생포 고래잡이 어부들의
애환과 삶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한 뮤지컬
장생포가 선을 보입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막바지에 이른 IWC 울산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래
퍼레이드와 함께 고래가요제, 울산고래마라톤 대회 등이 열립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