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축구대회 예선전 마지막 경기인
브라질 전이 열리는 내일(6\/18)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대형 멀티비젼을 통해
경기가 생중계됩니다.
울산시는 청소년 대표팀 4강 진출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함성을 한군데로 모으고 2천2년
월드컵의 응원열기를 재현하기 위해 내일밤
10시30분부터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거리응원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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