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중소기업청은
남구 신정시장과 야음 체육관 시장 등 2개
재래시장을 올해 이벤트, 홍보지원 대상
재래시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시장은 시장축제와 고객유치행사,
상품 전시회, 패션쇼 등 각종 이벤트 등을 위해
최고 5천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가운데 신정시장은 오는 22일 아케이드
준공식을 갖는 등 재래시장 전통의 멋을
체험하고 실속 쇼핑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잇따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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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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