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일고
있어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수 100명이하인
장생포 초등학교를 비롯해 삼평,명산,
봉월,삼동,반곡,두동,길천,이천,소호,
문수분교 등 11개 학교에 대해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연말까지 통합대상 학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며 이에 따른
주민반발이 일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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