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명을 선발하는 제 86회 울산 전국체전의
성화 봉송 주자 모집에 899명의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체전을 앞두고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성화를 봉송할
주자를 모집한 결과 모두 899명이 신청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구·군별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달말까지 성화 봉송주자를
선발한 뒤 8월과 9월 2달동안 성화봉송 주자
교육과 예행연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TV
한편 제 86회 전국체전 성화는 간절곶에서
채화된 울산의 불과, 마니산의 남의 불,
금강산 북의 불,그리고 동해-1 가스전에서
채화되는 희망의 불등 4곳에서 채화된
성화가, 오는 10월 12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광장에서 합화되면서 봉송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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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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