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종업원을 두고 있는 울산기업
113개사 가운데 종업원이나 회사가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경우는 22%인 25개사에 불과했고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는 7%인 8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김명진 사무차장은
오늘(6\/17) 중소기업 지원센터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이와같이 밝혔습니다.
또 기업체 봉사단체가 131개에 이르고 있지만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을 방문해 노력봉사에
치우치는 경향이 많아, 전문성을 살린
봉사활동이 확대돼야 할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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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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