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100인이상 기업체 22%만 사회공헌 활동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6-17 00:00:00 조회수 99

100인 이상 종업원을 두고 있는 울산기업
113개사 가운데 종업원이나 회사가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경우는 22%인 25개사에 불과했고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는 7%인 8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김명진 사무차장은
오늘(6\/17) 중소기업 지원센터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이와같이 밝혔습니다.

또 기업체 봉사단체가 131개에 이르고 있지만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을 방문해 노력봉사에
치우치는 경향이 많아, 전문성을 살린
봉사활동이 확대돼야 할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