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자진 출두한 건설플랜트 노조 지도부
10명 가운데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6\/16) 회사 업무 방해와
폭력 등의 혐의로 건설플랜트 노조 박해욱
위원장 등 노조 지도부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의원 최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위원장 등은 지난 3월
18일부터 전문건설업체에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 지난달 27일까지 장기
파업을 주도하면서 일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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