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새로운 상수원이 될 대곡댐이
오늘(6\/16) 준공식을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곡댐은 울주군 두동면과 두서면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2천7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99년부터 6년동안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수자원 공사는 대곡댐 완공으로 사연댐과 연계 운영이 가능해져 울산지역에 하루 22만톤의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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