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3개 기업체 주변 토양이
환경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공단지역과 금속 광산 주변 등
토양오염 우려지역 2천100여곳을 조사한 결과
울산 기업체 주변 3곳 등 전국 51곳이
환경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기업체 3곳에 대해
정밀조사를 요구했고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정화명령을 내릴 방침이지만 업체와 오염내용에 대해서는 조만간 환경부에서 일괄 발표할
예정이라며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