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2위로 올라 선 가운데 시즌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현대는 어제(6\/15)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종민과 김형범의 연속골로 광주 상무를
2대1로 누르고 승점 3점을 보태며 단독 2위로
순위를 한단계 끌어올렸습니다.
김정남 감독은 새로 영입한 용병 선수들이
다음달에나 투입되는데다 이천수 등 공격수들의 복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거둔 승리여서 더욱 값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 현대는 오는 19일 저녁 전남을
홈으로 불러 홈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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