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금속산업연맹의 비정규직
철폐 투쟁 방침에 따라 오늘(6\/16)부터 서울
본사와 국회 앞에서 항의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300여명은 오늘(6\/16) 서울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는 항의 서한을 본사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폐업 조치가 내려진
협력업체 대덕사 노조원들과 함께 국회 앞에서
불공정한 하청관행을 규탄하며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농성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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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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