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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중소기업인 대기업 협력업체를
지원하기로 해 새로운 협력 모델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시가
공동으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를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기술 지원과 컨설팅 비용을
분담하고 하청과 구입 물량 보장 등을
명시했습니다.
◀INT▶유관홍 사장\/현대중공업
"중소기업이 성장해야 우리회사의 수출
경쟁력도 높아진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영 진단과 자금 대출을,울산시는 부족한 공장 용지난 해소를 위해
70만평의 부지 조성과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을 약속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대기업괴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지역경제.."
지원 대상 업체는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2천300여개 가운데 평가를 거쳐 엄선된 27개
업체로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택해 집중
지원됩니다.
◀INT▶김홍경 이사장\/중소기업진흥공단
"앞으로 계속 참여업체는 늘려갈 것"
◀s\/u▶
이번 사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어
다른 기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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