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현대중공업,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으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를 지원하는데
합의하고 오늘(6\/150) 협력사업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협약서에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를
지원함으로써 협력업체의 경영 안정은 물론
울산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제고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70만평에 이르는
부지조성과 창업 민원 처리 등으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자금대출과 기술 경영혁신 컨설팅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창업 또는 분사기업에 대해
조업 물량을 보장해 주고 컨설팅 비용과 사무용 비품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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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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