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특별위원회와
그린피스가 주최하는 한국에서의 고래관광과
고래 생태문화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늘(6\/15) 오후 2시 북구 송정동 울산환경운동연합 강당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 아이슬랜드, 호주 등 고래 관광사업을
벌이고 있는 나라들의 성공 사례가
소개될 예정입니다.(소개 됐습니다.)
또 서천과 새만금, 제주, 울산, 포항 등
현재 고래 관광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국내
도시들의 해양지형과 생태 실태,지역별 고래
출현 기록 등이 보고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의
고래 관광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 벌어질
예정입니다.(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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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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