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6\/15)
울산 간절곳 앞 해상에서 치어까지
싹쓸이식으로 포획한 부산 대다포 선박 선장
41살 김모씨 등 4명에 대해 수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출항 신고 때는
정상적인 자망그물을 실고 검사를 받은 뒤,
폐선박에 숨겨둔 소형기선 저인망 그물을
몰래 옮겨 실는 수법으로 지난 4월부터
20여차례에 걸쳐 불법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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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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