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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던 노인 타살여부 수사

입력 2005-06-15 00:00:00 조회수 137

어제(6\/15) 저녁 7시쯤 중구 교동 박모씨에 집에서 집주인 82살 박모 할머니가 머리에 피를 흘린채 숨쳐 있는 것을 이웃에 사는 63살
황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이마에 상처가, 둔기에 맞은
것이 아닌가보고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살해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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