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부산.울산지역 벤처기업수가 올들어 처음으로 증가해 벤처 열기가 되살아나는 것은 아닌가
지역 경제계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2001년 벤처기업수가 549개로
최대를 이룬 이후 점점 감소해
지난 2003년에는 300개대로 떨어졌다가
지난 5월말 현재 414개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같이 벤처기업수가 증가한 것은
지난해 말 발표한 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에 따라
최근 6개월동안 창업과 코스닥 시장, 벤처
캐피탈의 활성화 붐이 조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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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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