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소방활동 도중에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소방공무원을 돕기 운동을
벌여 오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3년과 2천년
화재 진압도중에 20대 나이로 숨진
고 박학철씨와 오세영씨등 2명의 순직 소방
공무원을 돕기 위한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직원들은 이미 다음 까페 119등을
통해 모은 성금 백만원씩을 순직 소방공무원의
가정에 전달했으며,앞으로도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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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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