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기업인 삼창이 중국 북경에 한중
합자 회사인 삼창.우항 과기발전유한공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개척에
들어갔습니다.
삼창.우항 과기발전유한공사는 중국 칭와대
연구소에서 개발한 군수용과 산업용 나노
축전지를 생산하게 되며,올해 말까지
3천만달러에 달하는 납품 계약이 성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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