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3) 오전 11시쯤 울산항 3부두에서
적재된 사료 원료를 트럭에 싣던중 트럭 운전 기사의 부주의로 사료가 부두 바닥에 쏟아
지면서 인근 지역에 사료 먼지가 날리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쏟아진 사료는 때 마침 분 남동풍을 타고
인근 부두와 공장으로 날라들어 작업
근로자들이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사료 적재 담당자와
트럭 운전 기사 등을 상대로 사료 유출 경위와
하역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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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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