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6\/13) 열린
국회산자위 전체 회의에서 한전 본사의 울산
이전은 효율적인 측면에서 가장 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희범 산자부 장관에게
한전 울산이전은 업무 효율성은 물론이고
전체 원자력 발전소 20기 가운데 70%인 14기가
울산인근에 있는 만큼 피해 지역에 대한
보상차원에서도 한전 본사 울산 이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이 장관은 한전 이전은 효율성과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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