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의원들과 시민단체들은
오늘(6\/13) 경주시 의회를 방문해
경주시의 방폐장 유치철회 촉구 결의문을
전달했습니다.
북구의회는 방폐장 유치철회 촉구 결의문에서
경주시의 방폐장 건립 위치가 지리적으로
울산과 더 가까워 그 안전성에 문제가 있음에도 울산시민의 의견수렴은 물론 협의절차도 거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주시 의원들은 울산과 협의의
틀을 만들어 가는 방안에 대해 고려해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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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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