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6\/13)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사원의 전면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각 구.군에도 감사반 20명이 분산
투입돼 집중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반 20명은 오늘(6\/13) 오전 중구와
남구,북구,울주군에 분산해 공무원 국외출장
명세와 초과 근무수당 등 예산사용 실태에
대해 집중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는 오는 22일까지 열흘동안
계속되며, 울산시와 동구는 올해 행자부 감사를
받았다는 이유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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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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