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화물선 충돌사고를 수사중인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6\/13) 선박 침몰로 인해
기름이 유출돼 바다를 오염시킨 혐의로 한국
화물선 일진3호 항해사 조모씨와 중국 화물선 체하이호 선장 반모씨 등 2명,그리고 양측
선주사 법인을 각각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어제(6\/12) 새벽 5시 30분쯤 동구 화암추 등대 앞 남동쪽
해상에서 선박 충돌 사고를 일으켜 일진3호가 침몰하면서 선박 연료유를 유출해 바다를
오염시킨 혐의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