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13) 여관에
투숙하면서 여관에 비치된 물품을 훔쳐 달아난 모 회사원 52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6\/12) 새벽 5시쯤 남구 달동 모 여관에 투숙한 뒤 전기 스탠드 등 7만원 상당의 물품을 몰래 가지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범행 장면이 CCTV에 녹화돼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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