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내일(6\/13)부터 오는 23일까지
울산시와 각,구군에 대한 전면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중구와 남구,울주군,북구의 경우 13일부터 열흘동안 20명의 인력을 투입해 공무원
국외출장 명세와 초과근무수당 등 예산사용
실태를 집중감사하고,울산시와 동구는 행자부 감사를 받았다는 이유로 서면 자료제출로 대신했습니다.
한편 이번 감사와 관련해 한나라당 등 일각
에서는 내년 5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의도가 담겨있다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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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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