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신항만 건설 1단계
사업중 중앙방파제와 방파호안 900m구간의
건설을 내일(6\/13)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방파제는 국비와 민자로 추진되는
울산신항만 건설 사업 가운데 국비가 투입된
첫 사업으로 지난 99년 12월 시작돼
모두 2천185억원이 투입됐습니다.
한편 울산신항만 건설사업은 지난 95년 착공,
2천11년 완공예정으로 모두 3조2천999억원을
투입해 울산 앞바다에 선박 접안시설 29선석과
방파제, 호안 등을 건설하는 대형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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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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