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절개지와 급경사로 겨울철 통행제한이 잦았던 울주군 대곡댐 이설도로의 안전시설이 보강됩니다.
울주군과 대곡댐 건설단은 이설도로 3Km가운데 2Km가량이 햇볕이 들지 않아 겨울철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미끄럼 방지시설을 전면적으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로 진입부에는 전광판을 설치해 기상정보와 도로상황을 제공해 운전자들이 도로에 들었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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