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안 고래류 보호구역 설정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6\/11) 남구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자연환경연구소 최병진 박사는
멸종위기에 있는 한국귀신고래와 밍크고래
개체군이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고래가 다니는 주요 길목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틸라와 팔라초,시로니 등 10여명의
박사들도 고래보호를 위한 자국의 해양보호구역의 역할을 소개하며 최박사의 주장을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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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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