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이자 주말인 오늘(6\/11) 울산지방은
비가 개면서 수은주가 27도까지 올라가
다소 더웠습니다.
강한 햇살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양산을 든시민들이 부쩍 늘었고 성급한 어린 아이들은
냇가와 수영장등에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단오를 맞아 현대예술관에서는
민속씨름과 그네타기, 창포시연 등이 열렸고
북구환경교육센터에서도
전통놀이와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여름아 기다려라" 행사가 열렸습니다.
휴일인 내일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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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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