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파트 화재로 아기 질식 병원치료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6-11 00:00:00 조회수 200

오늘(6\/11)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선암동 모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10분만에 진화됐으나 방안에서 잠자고 있던
6개월된 아기가 연기에 질식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75살 노모씨가 손자의 젓병을
소독하려고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은 찜통이
과열돼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영상제공 - 남부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