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중구 성안동에 20세대 규모의 모자보호시설이 건립됩니다.
울산시여성발전위원회는 오늘(6\/10) 모자보호
시설 설치, 운영사업자 선정 회의를 열어 사업 참가 신청서를 낸 4개 단체 가운데 사회복지
법인 원각선원을 사업자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전국에서 41번째로 들어서는 울산 모자보호
시설은 내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국비와 시비
10억원을 들여 건립되며 입주대상은 18살 미만 아동을 양육하는 저소득 무주택 모자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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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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