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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국.내외
개발사례를 비교해 보고,울산에 적합한 사례를 찾아보는 심포지움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주요 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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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을 중심으로 한 울산서부 역세권을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
울산발전연구원 권창기 박사는 역세권이
조성될 울산서부권을 도농통합형 광역구조로
개편해 친환경 정주도시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2천 12년 개통될 예정인 울산
경전철과 고속철을 연계해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권창기 도시계획실장-울발연-
일본의 역세권 개발 사례와 비교해 울산
역세권은 인근 마산과 김해,경주를 아우르는
중심축 역할을 할 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INT▶최자령 노무라종합연구소 연구원
이와함께 역세권 개발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대안없이 이뤄진다면 오히려 수도권
인구 집중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이창운 교통개발연구원 실장
고속철 역세권을 인구 20만의 자립형
신도시로 개발할 예정인 울산시의 구상이
현실이 될 지,허상으로 끝날 지 신중한
계획 수립과 차질 없는 실천이 요구됩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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