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6\/10) 상습적으로
전복을 훔쳐 팔아온 잠수기사 38살 전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전씨는 전복양식 구조물의
뻘층을 제거하거나 교체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전복을 몰래 따오는 수법으로 지난2천4년부터 지금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전복 천8백마리,
시가450만원 상당을 훔쳐 인근 횟집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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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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