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취업비리 한명 추가 적발

입력 2005-06-09 00:00:00 조회수 64

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취업비리와 관련해
취업희망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전 노조간부 김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취업비리와 관련해 적발된 전현직
노조간부는 8명으로 늘어났고
브로커까지 합하면 모두 12명입니다.

수사 한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검찰은 노사간 혹은 노조집행부의 또 다른
비리의혹을 캐기 위해 계좌추적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