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취업비리와 관련해
취업희망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전 노조간부 김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취업비리와 관련해 적발된 전현직
노조간부는 8명으로 늘어났고
브로커까지 합하면 모두 12명입니다.
수사 한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검찰은 노사간 혹은 노조집행부의 또 다른
비리의혹을 캐기 위해 계좌추적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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