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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관심 높아졌다...

입력 2005-06-10 00:00:00 조회수 65

◀ANC▶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포경찬반을 둘러싼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느 한 일본인은 IWC 자원봉사를 자청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 일정이
반환점을 돌아가면서 사이버 논쟁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미래,우리나라의 미래,고래의 미래를
위해 어떤 정책을 펴야할지를 놓고
네티즌들의 격렬한 논쟁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시청 홈페이지 등에는 이번 회의의 주 안건인 상업포경 재개를 놓고 격한 말들이 오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상업포경재개 움직임에 대한
항의성 글들도 쇄도하고 있습니다.

각 국의 외신들도 포경찬반에 대한 논란을
연일 게재하는 등 오는 20일
각국 대표 총회를 앞두고 논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INT▶박진석 사무관 IWC팀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

이번 회의에 쏠리는 각 국의 관심이라도
반영하듯 오사카에 사는 어느 한 일본인은
IWC 자원봉사를 자청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INT▶나카오 미사코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직접 왔다---"

한편 지난 4일부터 매일 저녁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우리 전통공연과 음악회도 IWC참석자들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각 국 대표단들이 속속 입국할
예정이어서 국제회의 열기가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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