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이 추진중인 착륙대 확장이 환경영향
평가 때문에 2년정도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항공청은 울산공항의 활주로 폭이 국제 규정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오는
2천9년까지 착륙대를 확장하고, 동천과
동천서로를 옮길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환경부가 새롭게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2년 이상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들은
울산공항의 늘어는 항공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대형항공기 취항이 시급하지만 착륙대 확장이 늦어지면서 대형 항공기 취항도 연기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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