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6\/9)
호주산 소금을 공업용으로 수입한 뒤
가공소금이라고 속여 판
양산시 모 물산 대표 56살 박모씨에 대해
식품 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최근 두달동안 호주산 수입 천일염 728톤을
사들인 뒤 미네랄이 풍부한 가공염이라고
속여 간장제조업체 등에 판매해
4천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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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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