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71일간 끌어왔던
건설플랜트 노조 파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인해 다소 미진했던 민생치안을 확립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4명을 1개조로 하는
오토바이 순찰대를 운영해 절도와 날치기범
예방과 검거에 주력하기로 했고
서부경찰서는 검문불응하고 도주하는 차량에
대해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일선 경찰서별로
방범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10일에는 울산경찰청 주관으로 민생치안 실천의지를 다지는 워크샵이 열리는 등 민생치안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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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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