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브라질 출신의 용병
마샤도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97년부터 98년까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뛴 공격수 마샤도와 1년
계약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올해 29세인 마샤도는 키 184㎝,몸무게
75㎏으로 헤딩력과 문전에서의 위치 선정은
물론 골 결정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남 감독이 브라질 현지에서 발탁한
마샤도는 김진용과 함께 울산의 공격을
책임지게 됩니다.
울산은 지난달 말 브라질 용병 공격수
카르로스와 임대 계약이 종료되자
카르로스를 대체할 새 용병을 물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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